수능 통합과학, 무엇을 묻고 어떻게 내나
평가원이 2028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공개한 예시문항 25개와, 같은 교육과정으로 치른 교육청 학평 8회 200문항을 같은 기준으로 세었습니다. 예시문항은 평가원이 직접 낸 기준이고, 학평은 그 기준이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. 문제 원문은 싣지 않습니다. 무엇을 묻고 어떻게 내는지만 봅니다.
- 225표본 문항
- 25평가원 예시 전수
- 48%예시 중 자료 변환 및 해석
- 46같이 출제된 소단원 짝
학교 시험과 예시문항을 비교한 글은 따로 있습니다. 수능 통합과학은 학교 시험과 무엇이 다른가
예시문항과 학평은 어디가 다른가
둘 다 2022 개정 교육과정으로 냈지만 같지 않습니다. 예시문항은 표와 그래프를 바꿔 읽게 하는 문제가 더 많습니다. 통합과학1과 2를 고르게 쓰고, 소단원 두 개를 한 문제에 엮는 비율도 높습니다. 학평은 진도와 시험 범위에 매여 앞 단원과 그림 문제에 치우칩니다.
| 무엇을 | 평가원 예시 | 교육청 학평 | 차이가 뜻하는 것 |
|---|---|---|---|
| 표·그림·그래프를 바꿔 읽는 문제 | 48% | 35.5% | 예시문항에 더 많다. |
| 개념만 확인하는 문제 | 8% | 17.5% | 예시문항에는 드물다. |
| 통합과학2 범위 | 48% | 24% | 학평은 1권에 몰리고, 예시는 두 권을 고르게 쓴다. |
| 소단원 두 개 이상을 한 문제에 | 52% | 36.5% | 예시는 절반이 그렇다. 단원을 따로 외우면 놓친다. |
| 물질·시스템 두 영역의 비중 | 44% | 61.5% | 학평은 앞 두 영역에 쏠린다. |
| 그림·모식도 문제 | 28% | 48.5% | 학평은 그림 문제가 절반이고, 예시는 그림·실험·표가 비슷하다. |
표본 225문항: 평가원 2028 예시문항 25개, 교육청 학력평가(학평) 8회 200문항 (2025-04 ~ 2026-09). 평가원 예시문항 25개는 직접 근거이고, 교육청 학력평가 200문항은 경향을 보는 근거입니다. 이 비율이 실제 수능의 출제 비중을 뜻하지는 않습니다.
대영역별로는 어떻게 나오나
예시문항은 여섯 영역을 6·5·5·5·2·2로 고르게 냈습니다. 학평은 물질과 규칙성, 시스템과 상호작용 두 영역이 61.5%를 차지합니다. 학평 기출만 풀면 환경과 에너지, 과학과 미래 사회 쪽 연습이 모자라게 됩니다.
| 대영역 | 평가원 예시 | 교육청 학평 |
|---|---|---|
| 물질과 규칙성 | 6문항 · 24% | 67문항 · 33.5% |
| 변화와 다양성 | 5문항 · 20% | 27문항 · 13.5% |
| 시스템과 상호작용 | 5문항 · 20% | 56문항 · 28% |
| 환경과 에너지 | 5문항 · 20% | 16문항 · 8% |
| 과학과 미래 사회 | 2문항 · 8% | 5문항 · 2.5% |
| 과학의 기초 | 2문항 · 8% | 29문항 · 14.5% |
문제가 학생에게 시키는 일 여덟 가지
평가원은 2022 개정에서 행동 영역을 6가지에서 8가지로 늘렸습니다. 탐구를 설계와 수행으로 나누고, 자료 분석을 자료 변환으로 바꾸고, 의사소통을 새로 넣었습니다. 아래는 문제마다 주된 행동 하나를 붙여 센 결과입니다.
| 행동 영역 | 무엇을 하게 하나 | 평가원 예시 | 교육청 학평 |
|---|---|---|---|
| 이해 | 교육과정의 주요 과학 개념을 파악한다. | 2개 · 8% | 35개 · 17.5% |
| 적용 | 일상생활·자연환경 현상에 과학 개념을 적용한다. | 6개 · 24% | 41개 · 20.5% |
| 문제 인식 및 가설 설정 | 자연 현상에서 문제를 찾고 타당한 가설을 설정한다. | 1개 · 4% | 6개 · 3% |
| 탐구 설계 | 가설 검증 탐구를 설계하고 각 과정의 의미를 설명한다. | 1개 · 4% | 5개 · 2.5% |
| 탐구 수행 및 자료 수집 | 도구를 활용해 탐구를 수행하고 결과·자료·정보를 수집한다. | 1개 · 4% | 15개 · 7.5% |
| 자료 변환 및 해석 | 결과를 그림·그래프·표로 변환하고 경향·규칙을 파악한다. | 12개 · 48% | 71개 · 35.5% |
| 결론 도출 및 일반화 | 수학·모형 또는 탐구 결과를 분석·평가해 결론을 도출한다. | 1개 · 4% | 19개 · 9.5% |
| 의사소통 | 과학적 주장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의사결정에 지식을 활용한다. | 1개 · 4% | 8개 · 4% |
무엇을 보고 풀게 하나
학평은 그림·모식도형이 가장 많습니다. 예시문항은 그림·모식도형, 실험·탐구형, 표 해석형이 비슷한 비중입니다. 실험 장면이나 표에서 시작하는 문제가 예시문항에 더 많습니다.
- 그림·모식도형 · 예시 28% · 학평 48.5%
- 실험·탐구형 · 예시 28% · 학평 12.5%
- 표 해석형 · 예시 28% · 학평 4%
- 보기 합답형 · 예시 0% · 학평 14.5%
- 그래프 해석형 · 예시 8% · 학평 2%
- 인과 판단형 · 예시 4% · 학평 5.5%
- 비교·분류형 · 예시 0% · 학평 8.5%
- 대화형 · 예시 4% · 학평 0%
- 개념 확인형 · 예시 0% · 학평 2.5%
- 정량 계산형 · 예시 0% · 학평 1%
- 순서·과정형 · 예시 0% · 학평 1%
225문항에서 되풀이되는 출제 습관
문제를 하나씩 뜯어보면 같은 습관이 반복됩니다. 원천 자료가 근거 수치와 함께 네 문장으로 정리했습니다.
- 낯선 표상, 익숙한 개념암기 자체보다 표·그림·그래프에서 개념의 작동 조건을 복원하는 능력을 겨냥한다. 근거: 전체 225문항 중 자료 변환 및 해석 83문항(36.9%)으로 가장 큼
- 융합은 인접 개념의 증거 사슬서로 먼 주제를 억지로 붙이기보다 생성→진화, 구성→순환, 결합→성질처럼 설명 사슬이 이어지는 단원을 묶는다. 근거: 복수 소단원 86문항, 통합과학1↔2 교차 14문항
- 오답은 오개념의 관찰 장치그럴듯한 오답은 지식 부족이 아니라 조건 누락·방향 전도·범주 혼동을 드러내도록 제작된다. 근거: 225개 모든 레코드에 경계 키워드·오개념 함정·오답 설계를 분리 기록
- 난도는 내용량보다 처리 구조같은 개념도 자료 수, 변환 요구, 숨은 조건, 다단 추론을 늘리면 상위 난도가 된다. 근거: D3 92문항(40.9%), D4·D5 47문항(20.9%)
문제 하나가 만들어지는 순서
어느 문제든 같은 7단계로 만들어집니다. 이 순서를 알면 왜 이 자료가 붙었는지, 왜 이 오답이 그럴듯한지 보입니다.
- 교육과정 표적 무엇을 평가할 것인가. 성취기준에서 핵심 개념·과정 기능·경계 조건을 추출한다.
- 맥락과 자극 어떤 상황에서 꺼내게 할 것인가. 자연 현상·생활·실험·과학기술사회 맥락을 표·그림·그래프로 변환한다.
- 행동 설계 수험생이 실제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. 8개 행동영역 중 주·부 행동과 증거 사슬을 배치한다.
- 정답 조건 어디까지 알아야 옳다고 할 수 있는가. 필요조건·충분조건·보존량·인과 방향을 한 문장으로 고정한다.
- 오답 모델 어떤 오개념을 진단할 것인가. 개념 경계 혼동, 축·단위 오독, 상관·인과 전도, 조건 누락을 선택지로 구현한다.
- 난도 조율 얼마나 어렵게 만들 것인가. 표상 부담(RL), 설계 복잡도(DB), 추론 단계, 시간 압력을 독립적으로 조절한다.
- 타당화 정말 의도한 능력을 재는가. 정답 유일성·성취기준 적합성·언어 명료성·자료 무결성을 3회 검수한다.
2015 개정과 2022 개정, 문제에서 달라진 것
- 이해
- 적용
- 문제 인식 및 가설 설정
- 탐구 설계 및 수행
- 자료 분석 및 해석
- 결론 도출 및 평가
- →
- 이해
- 적용
- 문제 인식 및 가설 설정
- 탐구 설계
- 탐구 수행 및 자료 수집
- 자료 변환 및 해석
- 결론 도출 및 일반화
- 의사소통
| 축 | 전 | 후 | 문항에서는 |
|---|---|---|---|
| 교과 구조 | 통합과학 단일 과목, 4개 큰 개념 축 중심 | 통합과학1·2로 분화하고 과학의 기초·과학과 미래 사회를 명시적으로 강화 | 기초량·측정·디지털 정보와 과학기술사회 쟁점이 독립 출제 표적이 됨 |
| 탐구 설계와 수행 | 문제 인식 및 가설 설정 / 탐구 설계 및 수행 | 문제 인식 및 가설 설정 / 탐구 설계 / 탐구 수행 및 자료 수집으로 세분 | 변인 통제·절차 설계와 실제 측정·자료 수집의 타당성을 따로 평가 가능 |
| 자료 처리 | 자료 분석 및 해석 | 자료 변환 및 해석 | 주어진 그래프 읽기를 넘어 표↔그래프·단위·비율·모형 변환 요구가 강화 |
| 결론 | 결론 도출 및 평가 | 결론 도출 및 일반화 | 특정 자료의 결론을 모델·규칙으로 확장할 수 있는 범위와 한계를 묻음 |
| 의사소통 | 독립 행동영역으로 제시되지 않음 | 의사소통을 독립 행동영역으로 추가 | 과학적 주장·증거·사회적 판단을 연결하는 선택지와 의사결정형 문항이 가능 |
| 맥락 | 통합 개념과 탐구를 강조 | 자연·생활 경험, 기후·환경, 과학기술사회 상호작용을 더 직접 반영 | 맥락이 장식이 아니라 어떤 자료와 기준을 선택할지 결정하는 평가 요소가 됨 |
어떤 소단원끼리 한 문제에 나오나
225문항 가운데 86개는 소단원 둘 이상에서 만들어졌습니다. 그 짝을 이 사이트의 소단원 29개 기준으로 세면 46가지입니다. 그중 22가지는 대영역을 넘고, 9가지는 예시문항에도 나왔습니다. 소단원 이름을 누르면 그 소단원의 학교 시험 분석으로 갑니다.
| 소단원 짝 | 문항 | 그중 예시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우주 초기 원소의 생성 ↔ 지구와 생명체를 구성하는 원소의 생성 | 7 | 0 | |
| 과학의 기본량 ↔ 측정 표준과 정보 | 6 | 0 | |
| 원소의 주기성 ↔ 화학 결합과 물질의 성질 | 5 | 1 | |
| 과학 기술의 활용 ↔ 측정 표준과 정보 | 4 | 1 | 대영역 교차 |
| 물질 변화에서의 에너지 출입 ↔ 산화와 환원 | 3 | 0 | |
| 물질의 전기적 성질 ↔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1) | 3 | 1 | |
|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1) ↔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2) | 3 | 0 | |
| 과학 기술의 활용 ↔ 지구 환경 변화와 인간 생활 | 2 | 0 | 대영역 교차 |
| 물질 변화에서의 에너지 출입 ↔ 산, 염기와 중화 반응 | 2 | 1 | |
| 물질의 전기적 성질 ↔ 화학 결합과 물질의 성질 | 2 | 0 | |
| 발전과 에너지원 ↔ 에너지 효율과 신재생 에너지 | 2 | 0 | |
| 생물과 환경 ↔ 진화와 생물다양성 | 2 | 0 | 대영역 교차 |
- 우주 초기 원소의 생성 ↔ 지구와 생명체를 구성하는 원소의 생성 · 7
- 과학의 기본량 ↔ 측정 표준과 정보 · 6
- 원소의 주기성 ↔ 화학 결합과 물질의 성질 · 5 (예시 1)
- 과학 기술의 활용 ↔ 측정 표준과 정보 · 4 (예시 1)
- 물질 변화에서의 에너지 출입 ↔ 산화와 환원 · 3
- 물질의 전기적 성질 ↔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1) · 3 (예시 1)
-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1) ↔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2) · 3
- 과학 기술의 활용 ↔ 지구 환경 변화와 인간 생활 · 2
- 물질 변화에서의 에너지 출입 ↔ 산, 염기와 중화 반응 · 2 (예시 1)
- 물질의 전기적 성질 ↔ 화학 결합과 물질의 성질 · 2
- 발전과 에너지원 ↔ 에너지 효율과 신재생 에너지 · 2
- 생물과 환경 ↔ 진화와 생물다양성 · 2
- 원소의 주기성 ↔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1) · 2
- 원소의 주기성 ↔ 지구와 생명체를 구성하는 원소의 생성 · 2 (예시 1)
-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1) ↔ 지구와 생명체를 구성하는 원소의 생성 · 2
-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2) ↔ 측정 표준과 정보 · 2
-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2) ↔ 지구와 생명체를 구성하는 원소의 생성 · 2
- 과학 기술의 발전과 쟁점 ↔ 과학 기술의 활용 · 1
- 과학 기술의 활용 ↔ 생명 시스템에서 정보의 흐름 · 1
- 과학 기술의 활용 ↔ 물질의 전기적 성질 · 1
- 과학 기술의 활용 ↔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2) · 1
- 과학의 기본량 ↔ 에너지 효율과 신재생 에너지 · 1 (예시 1)
- 물질의 전기적 성질 ↔ 측정 표준과 정보 · 1
- 물질의 전기적 성질 ↔ 태양 에너지의 생성과 전환 · 1
- 발전과 에너지원 ↔ 태양 에너지의 생성과 전환 · 1
- 산, 염기와 중화 반응 ↔ 원소의 주기성 · 1
- 산, 염기와 중화 반응 ↔ 산화와 환원 · 1
- 산, 염기와 중화 반응 ↔ 지구 환경 변화와 인간 생활 · 1
- 산, 염기와 중화 반응 ↔ 지구시스템의 구성과 상호작용 · 1
- 산화와 환원 ↔ 화학 결합과 물질의 성질 · 1
- 생명 시스템에서 정보의 흐름 ↔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2) · 1
- 생명 시스템에서 정보의 흐름 ↔ 생명 시스템의 기본 단위 · 1
- 생명 시스템에서 정보의 흐름 ↔ 생명 시스템에서의 화학 반응 · 1 (예시 1)
- 생명 시스템에서의 화학 반응 ↔ 측정 표준과 정보 · 1
- 생태계평형 ↔ 지구 환경 변화와 인간 생활 · 1 (예시 1)
- 우주 초기 원소의 생성 ↔ 태양 에너지의 생성과 전환 · 1
- 운동과 충돌 ↔ 중력을 받는 물체의 운동 · 1
- 원소의 주기성 ↔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2) · 1 (예시 1)
-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1) ↔ 화학 결합과 물질의 성질 · 1
- 지각과 생명체 구성 물질의 규칙성(1) ↔ 태양 에너지의 생성과 전환 · 1
- 지구 환경 변화 ↔ 진화와 생물다양성 · 1
- 지구 환경 변화와 인간 생활 ↔ 지구시스템의 구성과 상호작용 · 1
- 지구 환경 변화와 인간 생활 ↔ 진화와 생물다양성 · 1
- 지구시스템의 구성과 상호작용 ↔ 지권의 변화와 영향 · 1
- 지구시스템의 구성과 상호작용 ↔ 진화와 생물다양성 · 1
- 지구와 생명체를 구성하는 원소의 생성 ↔ 태양 에너지의 생성과 전환 · 1
지도는 소단원 41개를 쓰고 이 사이트는 29개를 씁니다. 같은 소단원으로 합쳐지는 짝은 세지 않았습니다. 원래 지도에서는 64가지였습니다.
예시문항 25개에 한 번도 안 나온 소단원
지도의 소단원 41개 가운데 9개는 예시문항에 나오지 않았습니다. 이 사이트의 소단원으로 세면 3개입니다.25문항에서 나온 결과일 뿐, 출제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. 학평에서는 대부분 나옵니다.
회차별로 보면
| 회차 | 대상 | 문항 | 자료 변환 및 해석 | 소단원 둘 이상 |
|---|---|---|---|---|
| 2028 수능 예시문항 | 고1·고2 공통 학습 기준 | 25 | 48% | 13 |
| 2025 6월 고1 | 고1 | 25 | 52% | 6 |
| 2025 9월 고1 | 고1 | 25 | 16% | 5 |
| 2025 10월 고1 | 고1 | 25 | 44% | 6 |
| 2026 3월 고2 | 고2 | 25 | 52% | 13 |
| 2026 6월 고1 | 고1 | 25 | 44% | 9 |
| 2026 6월 고2 | 고2 | 25 | 44% | 11 |
| 2026 9월 고1 | 고1 | 25 | 20% | 7 |
| 2026 9월 고2 | 고2 | 25 | 12% | 16 |
회차 이름은 시행 기관의 공식 명칭을 따릅니다. 가장 최근 회차는 자료를 만든 날 시행된 시험이라, 확정 정답과 배점이 나오기 전 값일 수 있습니다.
그래서 이렇게 준비합니다
- 표와 그래프를 다른 형태로 바꿔 읽는 연습을 합니다. 예시문항의 48%가 그런 문제입니다. 개념을 아는지만 묻는 문제는 2개뿐입니다.
- 여섯 영역을 고르게 봅니다. 학평 기출 순서대로만 공부하면 뒤쪽 영역이 비게 됩니다.
- 소단원을 하나씩 따로 외우지 않고 짝을 지어 봅니다. 예시문항의 절반이 소단원 둘을 엮습니다. 어느 소단원끼리 묶이는지는 위 표와 각 소단원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.
함께 읽기: 수능 통합과학은 학교 시험과 무엇이 다른가 →
출처·산출 기준
- 박헌진통합과학연구소가 수집하고 분석한 통합과학 학교 시험 문항 데이터베이스입니다. 분석 완료 문항 5,885건, 2026-09 스냅샷 기준입니다.
- 개념은 문항의 핵심 개념 태그에서 뽑았고, 5회 이상 나온 621개를 실었습니다. 개념을 잇는 선은 같은 문제에 함께 나온 횟수이며 2회 이상만 그렸습니다.
- 소단원 29개는 완자 본권 기준입니다. 개념은 여러 소단원에 걸칠 수 있고, 표기된 소단원은 가장 많이 나온 한 곳입니다.
- 학교 이름이 붙는 자료는 강남구 소재 학교 중 분석 문항 150건 이상인 공개 학교와 통학권을 함께 보는 일부 학교, 합쳐 12곳만 싣습니다. 학교마다 분석 완료 비율이 달라 학교 사이의 비율은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.
- 기출 원문·지문·선지·정답은 공개하지 않습니다. 개념과 문항 카드의 문장은 그 문제가 무엇을 묻는지 서술한 분석 결과와 집계 수치입니다. 난이도 순위는 문항 분석의 난이도 등급과 예상 소요시간으로 매겼고, 학생 응답 기록은 쓰지 않았습니다.
- 수능 쪽 자료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문항 안내(2025-04-15)에 실린 통합과학 예시문항 25개 전부와 교육청 전국연합학력평가 8회 200문항입니다. 문제마다 평가원과 EBS가 공개한 출제 의도와 해설을 읽고 행동 영역, 소단원, 형식, 난도를 다시 표시했습니다. 작성일 2026-09-02. 문제 본문, 선지, 정답, 해설은 옮기지 않았습니다.
- 표본 225문항: 평가원 2028 예시문항 25개, 교육청 학력평가(학평) 8회 200문항 (2025-04 ~ 2026-09).
- 평가원 예시문항 25개는 직접 근거이고, 교육청 학력평가 200문항은 경향을 보는 근거입니다. 이 비율이 실제 수능의 출제 비중을 뜻하지는 않습니다.
- 소단원은 자료가 쓴 완자 기출PICK 목차(41개)를 이 사이트의 완자 본권 목차(29개)에 맞춰 세었습니다. 이름이 같은 것은 그대로 잇고, 갈라진 것은 사람이 확인해 붙였습니다.
- 참고한 공개 자료: 교육부 「2028학년도 수능 통합사회·통합과학 예시문항 공개」 · 한국교육과정평가원·함께학교 「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문항 안내」 · 교육부 「교육부 고시 제2022-33호 과학과 교육과정」 · 교육부 「2022 개정 교육과정 주요 변화」 · EBS 「2028학년도 통합과학 예시문항 분석자료」 · 비상교육 「완자 기출PICK 통합과학 1 (22개정)」 · 비상교육 「완자 기출PICK 통합과학 2 (22개정)」